애경산업 바세린이 신제품 '쿨링 앤 데오케어 바디워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운동 후 땀과 열로 인해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겨드랑이 냄새를 케어하고 여드름성 피부 완화와 보습까지 고려했다. 샤워 후 상쾌한 쿨링감을 선사하며 여름철 바디 고민을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빠른 쿨링 케어가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후 피부 온도가 사용 전 대비 9℃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멘톨 성분을 함유해 운동 후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관리할 수 있다.
24시간 지속되는 데오케어도 강점.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전 대비 사용 24시간 후 겨드랑이 냄새 강도가 67% 감소했으며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것을 확인했다. 한 번의 샤워만으로도 하루 종일 상쾌한 바디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E,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으로 구성된 '모이스처 3 Complex'를 함유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와 보습케어로 쿨링 후에도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바세린 브랜드 담당자는 "운동 후에는 높은 체온과 땀으로 피부 열감과 체취, 피지 등 다양한 바디 고민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시원한 쿨링감과 데오케어는 물론 여드름성 피부 완화와 보습까지 고려해 다양한 바디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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