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오는 9월 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내 '빛의시어터'에서 글로벌 심포지엄 'Wave Seoul 2026'을 열고 올리지오 시리즈의 플래그십 신제품을 최초 공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Wave Global 2026'을 시작으로 8개국 11개 도시를 순회해온 Wave가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자리다. 원텍은 이번 무대에서 새로운 제품과 기술, 기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제품·기술 소개, 임상 경험 공유, 시장 인사이트, 전문가 교류 등으로 구성된다. '빛의시어터'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원텍의 비전과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신제품 전시와 포토존 등 참석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마련한다.
이날 무대에는 제품 개발에 참여한 임직원이 직접 올라 개발 배경과 주요 기술을 소개한다. 고주파(RF)와 초음파(HIFU) 두 가지 에너지를 하나의 기기에 모두 적용해 올리지오 시리즈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이번 플래그십 제품의 차별화된 경쟁력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더셀피부과 심현철 원장, 오운의원 송도점 남현석 원장,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주요 제품의 임상적 가치와 실제 활용 전략을 공유한다. 원텍 앰버서더 배우 원지안도 행사장을 직접 찾아 미니 토크쇼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에서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함께할 계획이다.
원텍 관계자는 "지난 3월 서울에서 시작한 Wave 이벤트를 통해 이후 6개월간 세계 주요 시장 의료진과 기술·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현지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번 'Wave Seoul 2026'을 기점으로 올리지오 플래그십 신제품과 듀얼 에너지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다음 성장을 위한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ave는 원텍의 기술력과 임상 경험을 전 세계 의료진, 파트너와 직접 공유하는 글로벌 브랜드 이벤트다. 원텍은 한국에서 개최된 'Wave Global 2026'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대만, 중국, 태국 등 주요국에서 Wave를 잇달아 개최하며 글로벌 의료진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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