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가 원조 BB로 사랑받았던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을 새롭게 리뉴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은 한때 '진주알 피부' 열풍과 함께 비비크림 전성기를 이끌었던 에뛰드의 시그니처 베이스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은 그 시절 파우치 필수템이었던 원조 BB의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과 스킨케어 성분을 강화해, 민감한 피부를 위한 진정 케어 비비크림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붉은기는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진주알처럼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SPF30 PA+++의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주름개선 3중 기능성까지 갖췄으며, 진주알처럼 은은한 광채를 연출해 데일리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특히 이 제품은 에뛰드만의 미드그레이 BB 컬러를 적용해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맑은 피부 톤을 연출한다. 컬러는 페일 베이지 컬러의 19 포슬린, 내추럴 미드 그레이 톤의 21 아이보리, 미드 그레이 톤의 23 미디움까지 총 3가지로 출시된다.
동물 유래 성분이나 동물 실험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비건 인증까지 완료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에뛰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로 추억의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의 감성에 편안한 사용감과 진정, 보습 케어 기능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며 "피부 진정이 필요한 날은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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