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근육·관절통 완화 파스 브랜드 '제놀'의 신규 광고 모델로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김연경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코트 위에서 보여준 김연경의 강인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제놀의 강력한 통증 케어 효과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신규 패키지에 김연경의 이미지를 적용해 약국 진열 시 시인성을 높였으며, 향후 뉴미디어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40년 전통의 장수 브랜드 제놀에 젊고 활력 있는 이미지를 더해, 기존 중장년층을 넘어 운동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2040 세대까지 소비층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김동건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김연경 선수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제놀의 강력한 제품력과 완벽히 어우러졌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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