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

기존 쨈류 시장 제품군 대비 당 함량 30% 낮춰

이원식 기자 2026.08.30 13:36:32

오뚜기 '라이트앤조이'는 기존 시장 제품과 대비해 당 함량을 30% 낮추고 다양한 과일을 조합한 잼을 선보였다

오뚜기 '라이트앤조이'는 기존 시장 제품과 대비해 당 함량을 30% 낮추고 다양한 과일을 조합한 잼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트리플베리·파인애플망고 2종으로 디저트 전문점에서 요거트와 딸기, 베리류 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끄는 점에 착안해 두 가지 이상의 과일을 조합해 차별화된 풍미를 살렸다. 또 기존 쨈류 시장 제품군 대비 담 함량을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트리플베리쨈'은 딸기에 라즈베리와 크랜베리를 더해 베리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과육의 풍미를 살렸다.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파인애플망고쨈'은 부드럽고 달콤한 망고에 상큼한 파인애플을 더해 열대과일 특유의 풍부한 향과 과즙을 담았다.

신제품 2종은 빵에 발라 간편하게 즐기는 것은 물론, 요거트나 와플에 곁들이거나 음료에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조합만으로도 카페 메뉴처럼 색다르게 활용할 수 있어 집에서도 간단하게 카페 스타일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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