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저당핏 샐러드' 출시

중량 100g 당 당 함량 3% 이하로 설계

이원식 기자 2026.08.20 09:53:40

삼립 '피그인더가든'은 당 부담을 덜어낸 '저당핏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삼립이 맛과 웰니스까지 모두 챙긴 저당핏 샐러드로 건강한 식단을 제안한다.

삼립 '피그인더가든'은 당 부담을 덜어낸 '저당핏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음료를 넘어 식품 전반으로 확산되는 저당 트렌드를 반영해 중량 100g당 당류 함량을 3g 이하로 설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저당류 기준을 충족한다.

'저당핏 리코타 고구마 샐러드'는 진하고 고소한 리코타 치즈와 부드러운 고구마 토핑을 조합한 다. 키위의 상큼함은 그대로 살리고 당 부담은 낮춘 '저당 키위 드레싱'을 더해 산뜻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저당핏 치킨 단호박 샐러드'는 촉촉한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단호박의 든든한 식이섬유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흑임자의 고소함은 유지하되 당은 덜어낸 '저당 참깨흑임자 드레싱'을 구성했다.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은 저당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소스 6종과 드레싱 6종을 선보였으며,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매출이 200% 성장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원식 기자
- 농진원, 저탄소 인증 농산물 품평상담회 농가 모집
- 농협목우촌 '목우촌 레시피 콘테스트' 개최
- 서울우유 '진한 슬라이스 치즈' 출시
- 농협, 경남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 "먹는 스킨부스터부터 1분 김치까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