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이 한국 전통 간식 김부각을 한입 크기 스낵으로 구현했다.
대상 청정원이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담은 신제품 '바사삭 김부각' 3종을 출시하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신제품 '청정원 바사삭 김부각'은 국산 김에 국산 찹쌀풀을 얇게 발라 튀겨낸 한입 크기의 자연재료 기반 스낵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시즈닝을 선별했다. 김 본연의 고소한 풍미와 짭짤한 맛을 살린 '오리지널', 톡 쏘는 와사비의 알싸함이 매력적인 '와사비맛', 진한 치즈의 풍미를 더한 '치즈맛' 등 총 3종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다.
190도의 고온에서 단시간에 튀겨내 기름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高)올레산 해바라기유만을 사용하고 밀가루를 넣지 않았으며, 오리지널과 와사비맛은 비건·글루텐 프리 인증도 획득했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손에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탠드형 파우치 형태로 휴대와 보관도 편리하다.
한국 전통의 멋을 살린 패키지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호랑이와 까치, 소나무 등이 등장하는 한국 전통 민화 '호작도'를 제품 전면에 적용해 K-헤리티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한국적인 시각 요소를 현대적인 스낵 패키지에 담아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K-푸드 기념품으로도 제격이다.
'청정원 바사삭 김부각'은 롯데마트 서울역점 등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오프라인 특화매장을 시작으로 쿠팡, 전국 대형마트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월 3일까지 롯데마트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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