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라미네이트 블랙필름(Black Film)이 국내외 의료기관을 연결한 글로벌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치료받는 환자가 해외로 이동하더라도 블랙필름이 운영되는 현지 의료기관을 통해 동일한 기준의 사후관리가 가능해졌다.
블랙필름은 2D치과 김현모 대표원장이 직접 연구• 개발한 무삭제 라미네이트다. 고강도 세라믹인 e.max소재를 사용해 자연치아와 유사한 색감과 투명도를구현하고, 얇은 두께에서도 내구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치아를 삭제하지 하지 않으면서 심미성과 기능성을 함께 고려한 라미네이트로 알려져있다.
블랙필름 관계자는 "현재 블랙필름은 국내를 넘어 일본 나고야와 긴자에서 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 진출도 진행하고 있다. 환자가 국내에서 블랙필름 시술을 받은 뒤 해외로 거주지를 옮기거나 장기간 체류하게 되더라도, 인증된 현지 의료기관을 통해 블랙필름의 치료 기준에 따른 사후관리를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와 지점이 달라지더라도 동일한 기준의 무상10년 AS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이는 해외 지점을 단순히 늘리는 것보다 각 의료기관에서 동일한 수준의 진료와 사후관리가 가능하도록 기술력과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춘 결과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해외에서 블랙필름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단순히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블랙필름의 기술과 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고 인증받은 의료기관이다. 이러한 교육과 인증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환자가 어느 국가의 블랙필름 인증 의료기관을 방문하더라도 기존 치료와 연계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다.
2D치과 김현모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동시에 블랙필름 치료 및 사후관리 기준을 지속적으로 표준화해,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블랙필름을 선택한 환자가 안정적으로 관리를 이어나갈 수 있는 글로벌 무삭제 라미네이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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