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리, 실론시나몬 더한 'PNT 베르베린 인텐스' 출시

고순도 베르베린에 프리미엄 원료 배합… '2세대 포뮬러' 진화

홍유식 기자 2026.07.29 10:23:17

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어니스트리(대표 복정인, 김상현)가 기존 제품 스펙을 강화한 'PNT 베르베린 인텐스(Intense)'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91% 고순도 베르베린 500mg 스펙을 유지하면서, 해외 프리미엄 원료인 실론시나몬(Ceylon Cinnamon)을 추가 배합한 국내 최초의 '2세대 베르베린 포뮬러' 제품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베르베린 단일 성분을 넘어 시나몬을 함께 배합한 복합 제형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어니스트리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일반 카시아시나몬 대비 쿠마린 함량이 적은 프리미엄 실론시나몬을 채택해 원료 차별화와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목넘김이 편안한 소형 정제로 설계돼 하루 한 번, 3정 섭취만으로 고함량 베르베린과 실론시나몬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다졌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PNT 베르베린 인텐스는 고순도 베르베린에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독보적인 포뮬러"라며 "원료의 질과 성분 배합을 까다롭게 비교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유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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