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의원, 옥시젠슈티컬스 옥시페이셜 프로그램 '아스트로돔 페이셜 오투 플러스'&'올튠' 도입

민정현 기자 2026.11.05 09:00:00

더나의원 김윤석 대표원장

 

더나의원(DERNA)이 피부 미용 시술 후 체계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와 개인별 맞춤 케어를 위해 옥시젠슈티컬스(OxygenCeuticals)의 '옥시페이셜(Oxyfacial)'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프로그램은 '아스트로돔 페이셜 오투 플러스(AstrodomeFacial O2 PLUS)'와 '올튠(AllTune)'을 활용해 시술 후 피부 진정부터 수분 공급, 탄력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나의원은 피부 타입과 시술 이후의 상태를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포스트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나의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1:1 맞춤 진단과 피부 상태에 따른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미용 시술에 그치지 않고 시술 이후 피부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피는 시술 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옥시페이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올튠(AllTune), AstrodomeFacial O2 PLUS(아스트로돔 페이셜 오투 플러스)

 

'우주인토닝 오투 플러스'로 불리는 아스트로돔 페이셜 오투 플러스는 50% 이상의 고농도 산소를 활용하도록 설계된 포스트케어 장비다.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LED와 산소(P.O2), 미스트(Mist) 기능을 갖췄으며, 얼굴과 두피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이중 집중 맞춤 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장비에 탑재된 '옥시젠 미스트 테라피(Oxygen Mist Therapy)'는 비접촉 분사 방식으로 산소 미스트를 피부에 고르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붉은기와 건조함을 완화하는 등 피부 진정과 컨디션 관리에 활용된다.

올튠은 초음파와 고주파 기술을 활용한 페이셜·바디 토탈 케어 솔루션이다.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다양한 핸드피스를 조합할 수 있어 얼굴의 탄력 관리부터 바디 라인 케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올튠의 OXY-FU는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활용해 1.5mm, 3.0mm, 4.5mm, 9.0mm 깊이로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됐으며, 안면 리프팅과 탄력 및 윤곽 라인 관리에 활용된다. OXY-FX는 고밀도 주파수 초음파를 이용하는 '옥시젠 물방울 리프팅'으로, 얼굴의 수분·물광 관리와 피부 탄력 케어 등에 적용된다. OXY-FD는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탄력과 매끄러운 바디 라인 관리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더나의원 김윤석 대표원장은 "본원은 이러한 장비별 특성을 바탕으로 피부 컨디션에 맞는 관리 방식을 선택하고, 옥시젠 미스트 테라피를 연계해 시술 이후 피부 진정과 수분 관리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필요한 케어를 보다 세분화한다"고 전했다.

이어 "옥시페이셜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옥시젠슈티컬스가 순수산소의 생화학적 기능을 스킨케어에 접목한 포스트케어 프로그램이다. 체계적인 교육과 시스템 인증을 이수한 병원 공식인증 전문점에서 운영되며, 피부 미용 시술 이후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과 컨디션 관리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석 원장은 "피부가 달라지면 일상도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시술 후 피부가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아스트로돔 페이셜 오투 플러스와 올튠을 활용한 옥시페이셜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맞춤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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