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우수 한우 암소 38두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를 가린다"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는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를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농협 안성팜랜드 종합행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한우를 발굴하고 농가의 지속적인 개량 노력을 장려하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개 권역의 지역 경진대회를 거쳐 선발된 우수 한우 암소 38두가 참가한다.
심사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암소 1·2·3부, 유전체 유전능력 부문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전체 유전능력 부문에서는 유전체 분석을 마친 약 23만 두의 한우 암소를 대상으로 국가 단위 한우 암소 유전체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우수 개체를 선발한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억 500만원으로, 최종 그랜드 챔피언에 선정된 농가에는 대통령상과 함께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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