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퓨스킨(INFUSKIN)이 얼굴선과 피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리프팅스킨부스터' 콘셉트의 팔각주사 프로토콜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퓨스킨 팔각주사는 얼굴의 8개 지점을 중심으로 주입 부위를 설계한 스킨부스터 시술 방식이다. 피부 결 관리와 함께 얼굴의 지지 및 볼륨을 고려하는 것이 특징으로, 각 주입 지점의 역할을 구분해 시술 목적에 맞게 접근하도록 구성됐다.
인퓨스킨이 강조하는 부분은 얼굴을 단순히 채우는 개념에서 나아가 '받쳐주는 리프팅'이라는 접근 방식이다. 관자, 귀 앞, 코 옆 등 얼굴의 지지와 관련된 3개 부위를 중심으로 주입 위치를 설계하고, 나머지 지점에서는 볼륨과 피부 결을 함께 고려하도록 했다.
이러한 설계는 피부 관리와 얼굴선에 대한 고민을 하나의 시술 계획 안에서 함께 고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피부 표면의 변화뿐 아니라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과 볼륨을 살펴보는 접근법으로, 인퓨스킨은 이를 '리프팅스킨부스터'라는 개념으로 소개하고 있다.
관계자는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피부 변화는 단순히 주름이나 피부 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얼굴의 볼륨이 변화하면서 전체적인 얼굴선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따라 피부 표면의 관리뿐 아니라 얼굴선과 탄력을 함께 고려하는 리프팅 관리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꼬 설명했다.
이어 "피부 노화는 피부 탄력 저하와 볼륨 변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얼굴선 변화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피부 표면뿐 아니라 볼륨 분포와 얼굴의 구조적 특성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다만 얼굴선의 변화는 피부 탄력뿐 아니라 지방 분포와 얼굴의 해부학적 구조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실제 시술에서는 개인별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를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시술 후 나타나는 변화에도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