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지난달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고우리 가이드 심포지엄 : 결을 더하다'에 초청 연자로 참석해 성공적으로 강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지견과 임상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로, 박제영 원장은 'Total Scaffold Regeneration Strategy : Integrating Lift, Volume and Dermal Remodeling with HIFU, GOURI, and Needle-Free Jet Injector'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고우리(GOURI)와 울쎄라피 프라임, 미라젯 포르테 등 서로 다른 세 가지 시술의 장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복합치료 전략을 심도 있게 소개했다. 하나의 시술에 국한된 기존의 단편적인 접근을 넘어, 피부의 다양한 층과 노화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리프팅부터 볼륨, 진피 리모델링까지 동시에 아우르는 체계적인 안티에이징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박 원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풍부한 임상 경험과 깊이 있는 학술적 연구를 바탕으로 고우리의 효과적인 임상 적용 방법과 안전성 높은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국내외 유수의 학술 활동과 의료진 교육에 앞장서 온 박 원장은 앞서 고우리 한국 론칭 심포지엄 초청 강연을 비롯해 고우리 ABM 학술위원회 좌장 등을 역임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발전에 기여해 온 바 있다.
박제영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 의료진들과 함께 최신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활동을 이어가며 환자들께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맞춤형 시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