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설탕에 이어 인공 감미료까지 빼 더욱 깔끔한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새롭게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초 과일탄산주 브랜드를 '순하리진'으로 재정비하고 기존의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에 이어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을 출시했으며, 지난 9월에는 순하리 레몬진의 병제품을 선보이는 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의 알코올 도수는 4.5도, 500ml 용량의 캔제품이며, 통과일 그대로 동결 침출해 더욱 진한 과일향과 맛, 제로 슈거라는 '순하리진'의 고유한 특성이 반영됐다.
또 건강을 지향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감미료를 추가하지 않아 깔끔한 맛으로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제주 한림의 햇살과 해풍을 맞으며 자란 당도 높고 싱그러운 국산 레몬 품종 '제라몬'의 맛을 진하게 담았다.
제품 패키지는 청레몬 원물 이미지를 통해 제주산 청레몬을 직관적으로 표현했고, '無감미료·無설탕', '무가당'을 강조하며 달지 않은 제품 특유의 속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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