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더마 브랜드 비더스킨이 환절기 스킨케어를 위해 BHA·바쿠치올 중심의 추석 기획 세트 3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BHA 라인은 자연유래 BHA 1%를 처방해 자극을 줄이면서도 30초 만에 묵은 각질과 블랙헤드를 연화·정돈하는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세안 단계를 정돈하는 클렌징 3종(오일·엑스폴리에이터·폼)과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BHA+ 4종(엑스폴리에이터·폼·토너·세럼)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비건 레티날 바쿠치올 세럼'은 레티날 0.11%와 식물성 바쿠치올 2%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모공 부위 탄력 저하와 주름을 동시에 관리해 준다. 레티놀 대비 광안정성이 높은 바쿠치올 특성을 살려 피부 부담을 낮췄으며, 전 품목 비건 인증과 인체적용시험도 거쳤다.
기획 세트 전 제품에는 명절용 패키지 쇼핑백과 2만원 상당의 트래블 키트가 동봉된다.
비더스킨 임언정 전무는 "이번 기획 세트는 수도권 50개 거점 약국 입점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은 BHA 모공 정돈 메커니즘과 비건 바쿠치올의 탄력 포뮬러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약국 유통을 통해 검증된 고기능성 모공 관리를 원하는 고객은 물론, 환절기 급격한 기온 변화로 모공 확장을 겪는 소비자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