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가 신제품 '페이크 쉐도우 컨투어 스틱'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도구 없이 끝내는 원스텝 블렌딩에 집중해 개발한 제품이다. 스틱과 손가락만으로 슥 바르고 문지르기만 해도 자연스러운 음영이 완성된다.
가장 큰 특징은 '버터 크리미 글라이딩 텍스처'다. 부드럽게 퍼지는 저점도 오일과 파우더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피부에 닿는 순간 버터처럼 매끄럽게 미끄러지듯 발린다. 얇고 쫀쫀하게 밀착되는 쉬어 밤 텍스처로 손가락만으로 블렌딩해도 뭉침이나 경계선 없이 심리스하게 정리된다.
다양한 글로벌 피부톤을 반영한 '언더톤 맞춤 그림자'를 콘셉트로 총 6종을 선보인다. 1호부터 5호까지는 언더톤 음영을 연출하는 컨투어 컬러, 6호는 광감을 더하는 멀티 글로우 컬러다.
용도에 따라 스틱 끝 모양도 다르게 설계했다. 세밀한 터치가 필요한 1~5호는 높은 돔 타입으로, 넓은 부위에 펴 바르는 6호는 완만한 돔 타입으로 개발했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휴대와 수정 메이크업에도 활용하기 좋다.
제형에는 고보습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비타민 E, 메도우폼씨 오일을 함유해 피부 위에서 건조함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피부 1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한국비건인증원 인증을 획득해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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