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가 전문 피부 관리 후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바이옴 베리어 판텐시브 로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과 시술 후 약해지기 쉬운 피부 장벽을 위한 애프터케어 제품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특허성분인 '큐티바이옴'을 고함량 적용했다. 여기에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등 장벽 핵심 성분을 더했으며, '세콜지 탄성 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흡수력과 밀착력을 높였다.
저점도 밀크 제형으로 마찰 자극 없이 가볍게 흡수되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마쳐 예민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유이크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유전체 바이오 전문가인 GIST 박한수 교수를 비롯해 피부·성분 전문가가 함께하는 '피부 장벽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캠페인에서는 전문가들이 직접 피부 장벽 개선의 중요성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솔루션을 소개한다.
신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신제품 체험단이 운영됐다. 또한 정식 출시되는 21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는 특가 판매와 함께 제품 불만족 시 100% 환불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결앰플과 판텐시브 크림으로 구성된 샘플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미니 사이즈와 본품을 추가 증정한다.
서진경 컨슈머그룹 상무는 "판텐시브 로션은 시술이나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마찰 없이 깊은 보습과 장벽 개선을 전하는 24시간 애프터케어 제품으로, 기존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탄탄한 3중 장벽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크림 중심이던 기존 장벽 케어 제품의 한계를 넘어 피부과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까지 아우르는 전문 애프터케어 시장으로 장벽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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