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메뉴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오뚜기는 맛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파스타 신제품을 선보이며 냉장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용기형 냉장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미트토마토 파스타' 2종을 출시했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마늘과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의 풍미를 살렸으며,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더해 은은한 매콤함과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미트토마토 파스타'는 진한 토마토소스에 풍성한 미트 토핑을 더했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풍미와 국산 돼지고기의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듀럼밀 세몰리나를 사용해 쫄깃하고 탄력 있는 면 식감을 구현했다. 별도로 면을 삶거나 소스를 준비할 필요 없이 제품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할 수 있다. 1인분 용량으로 구성해 식사는 물론 간단한 야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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