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의 대표 브랜드 라비다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안티에이징 화장품 부문에서 1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10년 이상 연속 선정된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마스터피스'도 5년째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 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며, 매년 국내외 10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과 전화 설문을 통해 약 77만명, 790만건에 달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투표가 진행됐으며, 라비다는 안티에이징 화장품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라비다는 세포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셀(cell)'의 신호전달 기능에 주목한 고기능성 피부 과학 화장품 브랜드다. 독자적인 세포 전달 활성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대표 제품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는 독자 특허 성분인 파워셀(Powercell)과 시그날로좀(Signalosome)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켜 맑고 투명한 첫 피부로 깨워주는 퍼스트 에센스다.
코리아나 화장품 담당자는 "라비다가 14년 연속 안티에이징 부문 대상, 5년 연속 마스터피스라는 영예를 안게 돼 매우 감사하다"며 "오랜 시간 브랜드를 믿고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랜 업력에 기반한 연구개발 역량과 제품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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