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가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상백)의 비상근이사로 임명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의료 및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과 기업·기관의 성장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진흥원 이사회는 상임이사, 비상임감사, 비상임이사를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되며, 김영주 교수는 의약·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 위원 및 이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026년 8월 29일부터 2028년 8월 28일까지 2년이다.
김영주 교수는 "국내 보건의료 및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중추 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이사로 활동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의 풍부한 임상 및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의약·바이오 분야의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과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