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글로벌 캠페인 전개

글로벌 시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중국·싱가포르·미국·한국선 팝업·문화예술 전시

김혜란 기자 2026.09.02 10:29:54

설화수 앰버더서 배우 윤아와 출시 60주년을 맞은 자음생크림

 

아모레퍼시픽 설화수가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 슬로건 'Beauty Crafted in Time'은 오랜 시간의 축적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설화수가 60년간 이어온 인삼 연구 헤리티지와 자음생크림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화수의 인삼 연구는 1966년 세계 최초의 인삼 화장품인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됐으며, 현재 브랜드를 대표하는 안티에이징 제품 자음생크림으로 이어지고 있다.

설화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국, 싱가포르, 미국, 한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국에서는 브랜드 팝업을 통해 자음생크림과 인삼 연구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싱가포르에서는 글로벌 미디어와 KOL을 대상으로 브랜드 철학과 연구 스토리를 소개하며, 미국과 한국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한 문화예술 기반 팝업 전시를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설화수 브랜드 관계자는 "자음생크림 60주년은 단순한 제품 출시 기념을 넘어 설화수의 인삼 연구 가치와 성과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자음생크림의 가치와 함께 자신만의 시간 속에서 만들어온 아름다움의 의미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란 기자
- 마크성형외과, 헬륨 플라즈마 리프팅 장비 '리뉴비온' 도입
- 8월 화장품 수출 13억弗 돌파 '사상 최대'
- 예피다의원, 2.7㎖ 인퓨스킨 도입... "얼굴 부위별 균일 분배 초점"
- 히어링허브, 덴마크 오티콘 차세대 귓속형 보청기 '질(Zeal)' 70케이스 피팅 달성
- 뷰리안의원, 인체 유래 ECM 제품 '쥬브아셀' 도입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