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루트로닉,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 공개

세르프, 브랜드 앰버서더 박신혜와 3년 차 동행 확정… 우아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

김아름 기자 2026.08.18 16:25:44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신규 캠페인 'Find My XERF(파인드 마이 세르프)' 신규 화보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신규 캠페인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파인드 마이 세르프)'를 론칭했다. 이와 함께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세르프 브랜드와 시너지를 만들어온 브랜드 앰버서더 박신혜와의 동행도 이어간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18일, 세르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세르프 고주파 기술의 특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신혜는 세르프의 브랜드 키컬러인 '바이탈 피치'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를 인상적으로 담아냈다. 함께 공개한 화보에서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드레스를 착용해 절제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하며 세르프가 추구하는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이후 출시한 첫 제품으로,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에서 주로 사용되던 6.78MHz 주파수에 2MHz 주파수를 추가 적용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다. 시술 부위의 깊이를 3단계(Shallow·Middle·Deep)로 조절할 수 있어 목적과 부위에 맞는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사람마다 다른 피부 고민에 맞춰 저마다의 '깊이'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같은 세르프만의 특징이 이번 신규 캠페인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로 이어졌다. 세르프를 통해 자신에게 딱 맞는 '나만의 고주파'를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과 중구 명동 등 주요 번화가의 옥외 광고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세르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달 18일부터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슬로건 속 빈칸에 들어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캠페인 론칭과 함께 박신혜와의 세르프 앰버서더 계약도 연장한다. 박신혜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박신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1개 국가에서 세르프의 얼굴로서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가치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신규 캠페인 'Find My XERF'는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박신혜와 함께 세르프만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감각적인 방식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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