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신제품 'UV프로텍터 멀티디펜스 프레쉬'를 출시한다. 가볍고 촉촉한 수분 에센스 타입의 제품으로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도포되는 것이 특징이다. 흡수력이 좋아 바른 직후에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헤라만의 생체수 유지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제품에 함유된 L-아르기닌(아미노산) 24,000ppm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 손실을 막아줘 우수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PA++++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세먼지와 블루라이트 등 생활 속 유해 환경으로부터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실크테라피 '본드 앤 리페어 본딩 앰플 & 본딩 트리트먼트'
LG생활건강 실크테라피에서 전문 살롱 케어 제품인 '본드 앤 리페어 본딩 앰플 & 본딩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
신제품에는 최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헤어 본딩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전 세계 150개국 전문 살롱에서 사용되는 미국 실크테라피 손상 클리닉 프로그램의 31년 노하우가 적용돼 고객들의 모발 끝이 손상되고 갈라진 현상뿐만 아니라 가늘고 힘없는 모발의 볼륨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오래 걸리는 미용실 클리닉 과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끝낼 수 있게 개발됐다. 전체 성분의 81%가 실크단백질과 영양 성분으로 이뤄진 고농도 앰플을 젖은 모발에 뿌리면 모발 속까지 단백질 성분이 침투한다. 본딩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면 단백질이 모발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가두는 본딩 집중 케어 효과를 볼 수 있다.
닥터지 '데일리 선케어' 3종
고운세상코스메틱 닥터지가 탈(脫)마스크 시대를 맞아 간편함과 촉촉함을 더한 데일리 선케어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 3종은 ▲그린 마일드 업 스킨 선 로션 ▲브라이트닝 업 모이스처 선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스틱으로 기존 닥터지 선케어 제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스킨케어 제품과 같은 촉촉한 사용감과 파데프리 메이크업 제품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스킨 선 로션은 가볍고 촉촉한 저자극 선케어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 범위가 넓고 피부에 순한 징크옥사이드 성분 속에 스킨케어 성분인 워터 그린 카밍 2종을 담아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모이스처 선은 선크림 하나만으로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며.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스틱은 레드 블레미쉬 크림의 기술력이 담긴 5-시카 콤플렉스와 아쿠아 병풀을 함유해 민감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준다.
어노브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
어노브가 올해 첫 신제품으로 손상모 영양 공급과 두피의 피지 관리를 동시에 돕는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를 선보인다.
어노브는 2022년 올리브영 어워즈 헤어케어 1위를 수상한 베스트셀러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를 필두로 노워시 트리트먼트, 워터 앰플 트리트먼트, 실크 오일 에센스 등 다양한 손상모 제품을 선보이며 헤어케어 시장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어노브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는 모발에 즉각적인 부드러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상쾌한 두피 피지 세정 효과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주원료인 30가지 단백질·아미노산 콤플렉스와 5가지 식물유래 골든 오일은 푸석하고 거친 모발을 매끄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 조향 기술을 적용한 싱그러운 플로럴 향과 포근한 머스크 향의 조화는 기분 좋은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러쉬코리아, 비건 '마사지 바' 12종
러쉬코리아가 취향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마사지 바' 12종을 신규 출시했다.
러쉬 마사지 바는 집에서 쉽게 마사지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보디 제품이다. 원하는 부위 어디든 체온으로 부드럽게 녹이며 마사지하거나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보디 로션과 크림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성분으로 에센셜 오일과 버터를 사용해 기분 좋은 향기와 높은 보습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체 형태로 만들어 불필요한 포장 쓰레기도 발생하지 않는다.
다양한 향과 성분으로 취향껏 골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카마(Karma)' 마사지 바는 러쉬 스파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제품이었지만 앞으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섹스 밤', '그래스'와 함께 '트루 로맨스', '코코넛 드렌치', '정크' 마사지 바 등 12종 모두 비건이자 셀프-프리저빙(Self-Preserving) 제품으로 동물성 원료와 합성 방부제를 함유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