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세계 미술동향을 알리기 위해 기획, 프랑스의 마르셀 뒤샹 프라이즈 수상자 및 후보자 중 세계 미술 무대에서 활동하는 영향력 있는 젊은 작가 16인의 작품 106점으로 구성됐다. 전시 작품들은21세기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인 영상, 설치,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뉴 미디어적 형식을 갖춰 포스트 모던의 다양성을 담고 있으며, 더불어 프랑스만의 특별한 감성 또한 드러나 프랑스 미술의 트렌드를 여실히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경배 대표이사는 “문화를 나누는 기업시민으로 이번 전시회에 후원하게 되었다. 프랑스 미술계와의 소통을 통해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가 더욱 건전한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은 한국 문화의 고귀한 가치와 자긍심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 전도사’로서의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1979년 한국 최초의 화장품 박물관으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舊 ‘태평양박물관’)을 설립하며 여성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와 전시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30여 년 동안 여성의 생활문화 전반과 우리 역사 속의 차문화로 관심의 폭을 넓히면서 전문성과 권위를 확보해왔다. 이와 함께 전시와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 한국의 차 문화 천년 등 출판사업을 통한 전통문화 학술지원, 로스엔젤레스카운티미술관 한국관 리노베이션에 및 한국현대미술품 구입 지원 등 우리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교류, 현대예술 발전을 위한 후원 등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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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1] 오늘의 프랑스 미술; Marcel Duchamp Prize - 전 시 명: <오늘의 프랑스 미술; Marcel Duchamp> - 기 간: 2011년 7월25일(월) - 2011년 10월 16일(일) - 개 막 일: 2011년 7월 25일(월) 16시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제1, 2 전시실 및 중앙홀 - 개 요: * 프랑스 현대 미술 작가 16인의 106작품 * 영상, 설치,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뉴 미디어적 형식 * 전시설명 - 평일 15시 / 주말 15시&17시 - 관 람 료: * 일반 - 5,000원 / 단체(10인 이상) - 4,000원 * 무료관람대상자 - 만18세이하 또는 만65세 이상, 국립현대미술관 유료회원,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장애인 및 보호자, 기초수급 대상자, 학생인솔교사, 효행 우수 표창자 - 협 력: 프랑스 현대미술 국제화 추진회(Adiaf) - 후 원: ㈜아모레퍼시픽, Institut Francais(프랑스문화원) ......................... ※ [참고 2] 마르셀 뒤샹 프라이즈 - 2000년도에 프랑스 현대미술 국제화 추진회(Adiaf)에 의해 설립된 마르셀 뒤샹 프라이즈는 매년 4명의 후보자를 선정하고 그 중 1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듬해에 수상자로 선정된 작가에게 퐁피두 센터에서 개인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록 제작등을 지원. 지난해(2010년) 10주년을 맞은 <마르셀 뒤샹 프라이즈>는 후보군과 수상자들로 구성된 전시들을 많은 미술관에 기획을 유도하고 후원해 프랑스 젊은 작가들을 알리는데 공헌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 마르셀 뒤샹의 의미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 ※ [참고 3] 한국 여성문화 전도사, ㈜아모레퍼시픽 -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라는 소명 아래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아시아의 깊은 지혜를 기반으로 뷰티‧헬스 사업에 주력해 온 ㈜아모레퍼시픽은, 다양한 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며 인류가 만들어온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왔다. - 1979년 ‘아모레퍼시픽 미술관’(舊 ‘태평양박물관’)을 설립하며 여성 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와 전시를 본격적으로 시작. 이후 2009년에는 ‘설화문화전’과 같은 세대를 넘나드는 고품격 전시회를 탄생시켰다. ‘설화문화전’은 전통 작가와 현대 작가, 그리고 촉망받는 신진 작가들이 함께 모여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의 아름다운 조화를 담아내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국 고유의 여성문화를 전파하려는 ㈜아모레퍼시픽의 노력은 해외 무대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 2005년 일본 도쿄에서는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여성의 멋과 미’展을 개최했다. 우리나라 사립박물관으로서는 최초로 일본에서 단독으로 개최하는 전시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소장품 중 엄선된 200여점을 통해 우리나라 여성들의 삶과 아름다움을 종합적으로 보여준 전시였다. - 2007년에는 미국 휴스턴미술관의 한국실 개관에 유물을 대여했으며, 이어 2008년 로스엔젤레스카운티미술관 한국실 여성관 설치를 위해, 미화 30만 달러를 기부했다. - 또한 2009년에는 로스엔젤레스카운티미술관 한국실 재개관을 기념하여 ‘보석투각삼작노리개’를 비롯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소장 유물 총 36점을 출품했다. 올해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향후 5년간 매년 미화 20만 달러씩 로스엔젤레스카운티미술관의 한국현대미술 작품 구입을 지원하게 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문화 전도사로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