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가 유아 음료 브랜드 '아이맑음'의 신제품 '곰보배추 배주스'를 출시한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아이맑음'은 아이들의 수분 섭취와 영양을 고려해 개발한 유아 음료 브랜드다. 자녀가 마시는 음료의 원료와 영양 성분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이맑음 곰보배추 배주스'는 국산 곰보배추와 배, 도라지 농축액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예부터 차나 식재료 등으로 활용돼 온 곰보배추를 기존 스틱형 제품과 차별화해, 아이들이 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음료 형태로 선보였다.
신제품에는 비타민 B1과 B6를 1~2세 기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 함유했으며, 설탕과 색소, 방부제는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완료했으며, 12개월 이상 아이부터 섭취를 권장한다.
패키지는 곰보배추와 배를 연상시키는 노란색과 연두색을 적용해 기존 아이맑음 이온음료 제품과 시각적으로 차별화하고, 신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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