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귀국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선수와 대한민국 유도대표팀을 환영했다.
허미미 선수는 지난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 유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알렸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이른 아침부터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허미미 선수와 유도대표팀의 귀국을 기다리며 금빛 귀환을 축하했다.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허미미 선수도 환영 나온 한돈자조금 관계자들을 반갑게 맞으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눴다.
특히 허미미 선수는 현장에서 "한돈농가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 속에 한돈 먹고 힘내서 우승할 수 있었다"며 한돈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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