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C재활요양병원이 환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11병동을 새롭게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11병동은 깔끔하고 쾌적한 병동 환경은 물론 탁 트인 전망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장기간 병원 생활을 이어가는 환자들이 병실 안에서도 답답함을 덜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각 병실에서 창밖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안정적인 요양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병실에서 바라보는 자연 풍경은 SRC재활요양병원이 갖춘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도 연결된다. 병원에는 환자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너울숲'이 조성돼 있다. 병실에서는 푸른 자연을 바라보고, 병동 밖에서는 직접 숲길을 걸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장기간 입원하는 환자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제공한다.
요양과 재활을 함께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SRC재활요양병원의 강점이다.
SRC재활요양병원은 단순히 생활과 돌봄을 제공하는 요양병원을 넘어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재활에 특화된 의료환경을 갖추고 있다. 환자의 상태와 회복 단계에 따라 필요한 재활치료를 제공해 요양과 재활이 동시에 필요한 환자들이 한 곳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11병동 오픈은 이러한 재활치료 환경에 환자의 생활 편의와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한 입원 공간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치료를 위해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병동 환경은 환자의 생활 만족도와 회복 과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이에 SRC재활요양병원은 단순히 병실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가 머무는 공간 자체가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일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비교적 좋다는 점도 장점이다. SRC재활요양병원은 서울 및 수도권에서도 방문하기 편리하다. 도심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환경에서 요양하면서도 서울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어 보호자와 가족들의 면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장기간 입원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치료 환경뿐 아니라 가족과의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한 접근성, 병원에서의 생활 자체가 편안한지 여부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다.
11병동은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자들이 병원이라는 공간을 보다 편안한 생활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쾌적한 병동과 탁 트인 전망, 자연 속에서 산책할 수 있는 너울숲, 그리고 재활치료 시스템을 연계해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SRC재활요양병원 관계자는 "이번 11병동 오픈을 통해 환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재활과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SRC가 갖추고 있는 재활치료 역량과 자연 친화적인 요양환경을 바탕으로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를 이어가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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