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이 여름철을 겨냥해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신개념 패드형 자외선 차단제 '마데카 선쉴드 패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를 닦아내듯 사용하는 패드 타입으로, 눈가와 콧방울 등 굴곡진 부위까지 끈적임 없이 밀착된다. 땀, 피지, 노폐물을 닦아내는 동시에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어 크림이나 스프레이 제형 특유의 눈 시림 및 잔여물감을 보완했다. 특히 손을 대지 않고 덧바를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위생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패드 한 장에 선크림 액상을 충분히 함유해 얼굴은 물론 목과 팔 등 넓은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지퍼백 파우치 포장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성분 측면에서는 동국제약의 핵심 원료인 병풀추출물 등 시카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과 열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여기에 10종 히알루론산을 더해 보습감을 더했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마데카 선쉴드 패드는 자외선 차단과 피부결 정돈, 진정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하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여름철 야외 활동과 등산, 골프 등 아웃도어 스포츠 이용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