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탄산 청주인 별빛청하가 새롭게 바뀐다.
롯데칠성음료가 저도 탄산주 제품인 '별빛청하 스파클링'과 '로제청하 스파클링'을 통합 브랜드 '별빛청하'로 재정비하며 리뉴얼에 나선다고 밝혔다.
별빛청하는 깔끔한 청하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더한 스파클링 청주로, 와인병을 연상시키는 병 모양과 7%의 낮은 알코올 도수로 일상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저도 탄산주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별빛청하'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이번 브랜드 재정비를 결정했다.
제품명 '별빛청하 스파클링', '로제청하 스파클링'은 '별빛청하 오리지널', '별빛청하 로제'로 변경되며, '별'을 모티브로 한 '별빛청하 스파클링'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파란빛과 분홍빛으로 두 제품간 차별성을 부여했다.
반면 제품의 차별점이라 할 수 있는 별빛청하 오리지널의 산뜻한 청포도향과 깔끔한 맛, 별빛청하 로제의 잘익은 적사과향과 달콤한 맛은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며, 출고가 또한 기존과 변함없이 동일하게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리뉴얼과 함께 소비자 체험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여름 성수기를 맞은 'L7 해운대 바이 롯데'와 '롯데시티호텔 제주'을 찾은 투숙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