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뷰티 왕홍 따따(搭搭)가 한국 기능성 바디케어 브랜드 '아윌미백'을 선택했다.
언노운네이처(대표 허지윤)는 따따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선보인 '아윌미백 뱀파이어 톤업 스프레이'가 방송 시작 2시간 만에 준비된 물량을 완판하며 350만위안의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도우인 플랫폼 주간 판매에서도 1위에 오르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따따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대표하는 뷰티 왕홍 가운데 한 명으로, 도우인에서 1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대표 오피니언 리더(KOL, Key Opinion Leader)로 평가받는다.
아윌미백 '뱀파이어 톤업 스프레이'는 올리브영 바디케어 카테고리에서 우수한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전 매장에 입점한 제품이다.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즉각적인 톤업 효과와 백탁 없이 밀착되는 사용감, 오랜 지속력이 특징으로 꼽힌다.
언노운네이처 허지윤 대표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완판을 넘어 한국에서 검증된 기능성 바디케어가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동일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윌미백은 기능성 바디케어를 대표하는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