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는 KBO와 협업해 팔도비빔면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팔도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협업한 'KBO 팔도비빔면 프로모션' 선수카드 등록 건수가 한 달 만에 100만 건을 넘어섰다.
KBO 팔도비빔면 프로모션은 종합식품기업 팔도와 KBO(한국야구위원회)가 함께 진행 중인 이벤트다. 친숙한 브랜드와 야구 경기가 결합한 새로운 경험으로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했다.
인기 요인은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이다. 소비자가 선수 프로필 카드를 소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경기 결과와 연계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설계해 몰입도를 높였다.
소비자는 제품에 포함된 KBO 리그 선수 프로필 카드의 QR코드를 통해 전용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응원 구단을 선택하고 카드 고유 번호를 입력하면 선수 프로필이 등록되며 포인트가 적립된다.
선발 라인업 구성과 선수 포지션 배치·경기 승패 예측 등에 참여하면 추가 점수를 받는다. 예측 결과에 따라 점수가 반영되고 누적 점수와 상위권 순위는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월간 순위에 따라 금(金)과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등 경품을 차등 제공한다.
김동락 팔도 마케팅담당은 "KBO 리그의 높은 관심과 소비자가 직접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어우러지며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팔도비빔면 브랜드가 일상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