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던스가 미국, 한국,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글로우 라이프(Glow Life)'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바이오던스가 말하는 글로우 라이프는 피부 표면의 광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과 자신만의 리듬 속에서 완성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으로,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바이오던스는 올해 러닝, 패들 등 웰니스 액티비티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글로벌 각국에서 운영했다. 먼저 미국에서는 지난 3월 대표 러닝 크루 '미드나잇 러너스 LA'와 협업해 약 300명이 함께하는 러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5월 한국에서는 러닝 코치 이연진과 함께 러닝 클래스를 운영했다. 바이오던스 국내 서포터즈 '하이겔크루' 1기가 경복궁 일대를 함께 달리며 브랜드 경험을 공유했다. 또 6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동남아 라이징 스포츠인 패들 이벤트를 개최하며 현지 소비자들과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제품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운동 후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루틴까지 제안하며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의미를 뒀다. 바이오던스는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뿐 아니라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며, '글로우 라이프'가 일상 속에서 실천되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바이오던스는 대표 제품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중심으로 젤리 세럼 미스트, 아이 패치 등 하이드로겔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이번 웰니스 프로그램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매 접점을 넘어 소비자의 실제 생활 속에서 제품을 경험하고 브랜드와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한 활동의 일환이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바이오던스가 추구하는 글로우는 피부만의 변화가 아니라 건강한 일상 속에서 완성되는 라이프스타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경험을 넘어 건강한 루틴과 커뮤니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우 라이프를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