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리투오 파인(Re2O Fine) 런칭 심포지엄' 초청 연자 및 좌장 성료

이민아 기자 2026.07.09 17:01:51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피부과 전문의)이 지난 624일 개최된 '리투오 파인 런칭 심포지엄(Re2O Fine Launch Symposium)'에 초청 연자 및 좌장으로 참석해 성황리에 강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박제영 원장은 'Beyond Volumization & Stimulation : Precise Periorbital ECM Replacement With Re2O Fine'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원장은 단순한 볼륨 개선을 넘어, 피부 노화의 핵심인 눈밑 부위의 다크써클, 눈밑 잔주름, 알러지로 인한 검푸른 혈관확장 상태를 리투오 파인을 이용해 정교하게 복원하고 개선하는 최신 시술 전략과 임상 경험을 공유해 참석한 의료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예민하고 복잡한 눈가 고유의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법이 강조됐다. 박 원장은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안전성을 높인 시술 노하우를 가감 없이 소개해 학술 교류의 깊이를 더했다.

  박제영 원장은 신제품 '리투오'의 개발 및 초기 단계부터 관련 연구와 학술 활동에 깊숙이 참여해 왔다. 앞서 개최된 ABM 미팅과 국내 런칭 심포지엄에서도 좌장 및 초청 연자로 활약한 바 있으며, 제품의 임상적 이해를 돕기 위한 의료진 대상 교육 영상 제작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국내 미용성형 의학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박제영 원장은 "눈밑은 피부과 얇고 움직임이 많아 매우 정교한 시술이 요구되는 부위다. 리투오 파인은 눈밑 부위 뿐 아니라 목 가로주름, 목 중앙부위 쪼글쪼글한 잔주름에도 뭉침 현상없이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단순히 꺼진 곳을 채우는 볼륨 시술을 넘어, 피부 기질 자체를 건강하게 재생하는 맞춤형 치료가 트렌드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활동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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