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원더씬'을 출시하며 다이어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다이어트 트렌드가 단순 체중 감량에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유지관리'로 변화함에 따라,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기반 솔루션을 제시한 것이다.
원더씬의 주원료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인 'L. plantarum ATG-K2'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 6주 만에 기초대사량과 제지방량(근육·뼈·수분 등 체지방을 제외한 신체 구성 성분)의 증가가 확인됐으며, 12주 섭취 시에는 체지방량과 체지방률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일반적인 체중 감량 시 손실되기 쉬운 제지방량을 보존하면서 체지방을 선택적으로 줄여 건강한 체성분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핵심 경쟁력을 입증했다.
소비자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목 넘김이 편한 작은 크기의 캡슐로 제작해 하루 1캡슐만 섭취하면 되며, 냉장 보관 없이 실온 보관이 가능해 휴대성을 높였다. 해당 원료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뿐 아니라 미국, 중국에서도 특허를 획득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원더씬은 몸무게 숫자만 줄이는 다이어트가 아닌, 체성분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를 돕는 제품"이라며 "글로벌 특허 기술력과 높은 편의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다이어트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더씬은 유한양행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와이즈바이옴몰'에서 판매되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