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ASLS TOKYO 2026서 ECM 스킨부스터 '리본느' 집중 조명

현지 파트너사와 공동 부스 운영 및 학술 강연 진행… 일본 에스테틱 시장 공략

홍유식 기자 2026.07.07 14:31:50

현장 부스 진행 전경 컷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이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일본학술대회(ASLS TOKY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 미용성형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 500여 명과 30여 개 주요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 GC녹십자웰빙은 자사의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제품 '리본느(Rebornne)'의 일본 공식 파트너사인 '니후지(Nifuji)'와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엄격한 탈세포화 공정과 자체 콜라겐 분절 기술을 적용해 균일한 미세 입자로 구성된 리본느는 학회 기간 중 약 100여 명의 현지 의사들이 부스를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학술대회에서는 리본느를 활용한 심도 있는 학술 강연이 진행되어 현지 의료진의 눈길을 끌었다. 루미의원 유경훈 원장은 '무세포동종진피 기반 ECM 테라피 - 빠른 효과를 위한 주사 및 레이어링 전략'을 주제로 리본느의 혁신적인 시술 가이드와 임상적 유용성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GC녹십자웰빙은 차세대 에스테틱 라인업인 '지셀르 PDRN 2.5'와 '지셀르 PDRN 2.0'을 동시에 선보이며 다각화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켰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일본 시장 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2차 일본 현지 세미나를 비롯해 앞으로도 해외 맞춤형 학술 활동과 차별화된 라인업으로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