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뚜기밥 미소진품' 선봬

우수한 '미소진품' 품종 쌀로 밥맛 완성도 높여

이원식 기자 2026.07.06 17:32:48

오뚜기는 경북 상주시·예천군을 대표하는 우수품종 쌀 '미소진품'을 사용해 품종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즉석밥 '오뚜기밥 미소진품'을 선보였다

오뚜기가 지역성과 품종을 강조한 프리미엄 즉석밥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지역 특산물과 원료의 차별성을 앞세운 로코노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즉석밥 시장에서도 쌀 품종과 원산지 등 원료 특성을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경북 상주시·예천군을 대표하는 우수품종 쌀 '미소진품'을 사용해 품종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즉석밥 '오뚜기밥 미소진품'을 선보였다.

'미소진품'은 2022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쌀 품종으로, 쌀을 도정했을 때 깨지지 않은 온전한 쌀알(완전미) 비율이 높고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윤기와 찰기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여기에 '오뚜기밥'의 20년 이상 축적해온 즉석밥 제조 노하우를 더해 품종 쌀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흰밥 제품으로 구현했다.

오뚜기는 '신동진밥'·'수향미밥'·'골든퀸밥' 등 기존 품종 쌀밥 제품에 이어 '오뚜기밥 미소진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품종별 특성을 살린 프리미엄 흰밥 라인업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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