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이 지난 25일 서울 코엑스 아셈광장에서 '도미나크림과 함께하는 기미·색소침착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자외선 노출 증가에 따른 색소질환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마련됐다.
기미와 색소침착은 피부 내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성되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색소질환이다. 특히 강한 자외선 노출은 멜라닌 생성을 촉진해 기미와 색소침착을 더욱 짙게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태극제약 도미나크림은 히드로퀴논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으로, 1985년 출시 이후 40여년간 판매되고 있는 기미 치료제로 국내 기미치료제 시장에서 24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히드로퀴논은 멜라닌 생성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을 준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기미와 색소침착은 특정 연령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질환"이라며 "자외선 노출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는 자외선 차단과 함께 기미·색소침착 관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기미와 색소침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캠페인과 정보 제공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