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농협이 쌀밥의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농협식품(대표이사 정창윤)은 저당 식품에 대한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국산 고품질 쌀을 활용한 '농협 저당 쌀 시리얼'을 출시했다.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와 북전주농협이 공동개발한 쌀 시리얼은 전북지역 대표 품종인 신동진쌀과 쌀가루, 보리가루를 사용했고,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는 특징이 있다. 평소 밀가루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당 걱정을 덜고 쌀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농협식품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네이버 농협식품 브랜드관에서 최대 2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전국 농협하나로마트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