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이 탄력, 모공, 피부톤 등 남성 피부 고민을 고려한 '더블랙 옴므 2종 기획 세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스킨과 로션으로 구성된 남성용 안티에이징 기초화장품으로,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이다.
신제품은 코리아나화장품의 특허 원료 3종과 10가지의 발효된 블랙 식물 복합체를 함유해, 면도로 인해 자극된 피부 트러블, 노화 모공(세로 모공)과 피부탄력, 굵은 주름, 건조함, 칙칙한 안색 등을 케어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효능 또한 검증됐다. 제품 사용 후 굵게 패인 주름이 대폭 개선됐으며, 피부 보습량도 증가했다. 모공 또한 제품 사용 직후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두 제품 모두 산뜻하고 청량한 제형으로 쉐이빙 후 피부 케어에 제격이다. 스킨은 면도 후 즉각적 수분감이 느껴지며, 피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준다. 로션 역시 높은 수분량을 함유해 들뜬 각질을 잠재우고, 탄력과 리프팅 케어에 도움을 준다.
코리아나화장품은 기초 2종과 함께 더블랙 옴므 클렌징도 함께 출시했다. 클렌징 제품은 피지와 각질이 많은 남성 피부를 고려한 세정 제형을 적용했으며, 가벼운 사용감과 시트러스 우디 향이 특징이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더블랙 옴므는 남성 피부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름과 탄력 저하, 모공, 피부톤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오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획된 간편한 남성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성 고객들이 꾸준한 관리와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케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블랙 옴므는 3일 오후 6시 30분 SK스토아 론칭 방송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