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시장이 지역주민의 의사 결정을 공사 정책에 반영해 도매시장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지난 달 23일 공사 강서지사 대회의실에서 강서시장 지역 나눔 행사 안내 등 주요 현안 업무 공유를 위한 제2기 제3차 강서시장 지역주민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제2차 지역주민 의견 처리 결과와 올해 나눔 행사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지역 나눔행사 계획 등을 보고한 후 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2025년 제2기 지역주민협의회를 구성해 현재 총 3차례 협의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공사 업무에 반영해 오고 있다. 지역주민협의회의 기능은 강서시장 나눔 행사나 환경 개선 문제 등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지역 주민 참여 방식의 의사 결정을 통해 공사의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