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美 올리브영 파사데나·LA점 연속 입점

클렌징존 'Step 1'에 선정, '퓨어 소이빈 라인' 주목
클렌징부터 브라이트닝 케어까지 K뷰티 루틴 제안

김혜란 기자 2026.06.29 17:30:41

파사데나점 매장 내 클렌징 존 Step 1 제품으로 소개된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마녀공장이 올리브영의 미국 현지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 속속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마녀공장은 지난 5월 29일 미국 올리브영 파사데나점에 공식 입점한 데 이어, 6월 13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에도 잇따라 입점했다고 밝혔다.

파사데나점에서는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가 매장 내 클렌징 존의 Step 1 제품으로 소개됐으며, 모든 색조 테스팅 존에도 클렌징 워터가 비치돼 한국의 클렌징 대표 브랜드로서의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했다.

함께 선보인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은 K-뷰티 스킨케어 루틴의 대표 제품군으로 소개되며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파사데나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클렌징, 세럼, 패드(패치) 류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2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됐다.

6월 13일 오픈한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은 오픈 직후부터 현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초기 판매 성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파사데나점에 이어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에서도 마녀공장 제품이 주요 카테고리 내 핵심 라인으로 소개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미국 올리브영 파사데나점,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이 K-뷰티 스킨케어 루틴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클렌징부터 다크 스팟 케어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마녀공장만의 스킨케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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