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인클리닉이 고객 중심 진료 환경 강화를 위해 최근 2층 프라이빗 진료 공간 확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된 2층 프라이빗 진료 공간은 상담부터 탈의, 인바디 측정, 시술까지 진료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병원 측은 이에 고객이 별도의 층 이동 없이 독립된 공간에서 모든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동선이 최소화되고 진료 편의성이 높아졌다.
유라인클리닉은 앞서 B1층 측정 전용 공간도 확장 운영하고 있다. 해당 공간에서는 3D 바디 스캐너와 얼굴 윤곽 스캐너를 활용해 체형과 얼굴 라인을 정밀 분석하며, 부위별 둘레 변화와 좌우 밸런스를 수치화해 시술 전후 변화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라인클리닉 유승민 대표원장은 "최근 의료 소비자들이 단순히 시술 결과뿐 아니라 진료 과정 전반의 편의성과 프라이버시까지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공간 경쟁력 역시 의료기관의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측정과 상담, 시술 공간을 기능별로 분리하면서도 고객 동선은 최소화하는 진료 환경 구축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공간과 시스템 전반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유라인클리닉은 컷주사를 중심으로 진료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술 특허를 기반으로 한 시술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성이 확인된 성분을 사용해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