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얼굴의원'이 메디컬 스킨케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강남 클리어톤의원'으로 병원 명칭을 변경하고, 오는 6월 22일 확장 이전하여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이전은 한층 더 정돈된 진료 환경을 조성해 내원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강남 클리어톤의원 서준빈 대표원장은 "15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기미 및 난치성 색소 치료와 '맞춤형 타이트닝 및 리프팅을 비롯해 여드름 흉터 및 모공 치료 등 주요 피부 고민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 치료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흘러가는 세월을 의사와 환자가 함께 긴 호흡으로 관리해 나가는 과정이다. 치료에 대한 책임감과 환자분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필요한 치료를 우선적으로 제안하겠다. 새로운 진료 환경과 장비, 시스템 속에서 환자 한 분 한 분의 피부 톤을 건강하게 가꾸는(Clear Tone) 메디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