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대표이사 강민종)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투오 파인(Re2O Fine)'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적용한 세포외기질(ECM) 부스터 '리투오' 브랜드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김한샘 원장(용산 디오디피부과), 박제영 원장(압구정 오라클피부과), 이정우 원장(청담 엘레브클리닉)이 연자로 나서 리투오 파인의 특징과 효과를 발표했다.
연자들은 신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입자 크기가 작아져 시술이 까다로운 눈가 세포외기질 복원과 목 주름의 다층적 피부 환경 재건에 정밀하게 작용하며, 진피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고 평했다.
리투오는 조직의 고유한 3차원 구조를 유지하면서 면역 거부 반응 원인 인자를 제거한 인체 조직 유래 제품이다. 강민종 대표는 "리투오 파인의 임상적 가치를 입증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ECM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