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수분 충전 캠페인"
롯데칠성음료가 '2% 부족할 때' 광고 모델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를 발탁하고 영상을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진솔한 가사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2% 부족할 때 핵심 타깃인 2030세대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를 모델로 선정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광고에서 성장을 위한 고민과 지친 마음, 채워지지 않는 갈증 등 청춘이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미래에 대한 준비, 아르바이트, 엄마와의 갈등 등 현실적인 모습을 통해 2030세대가 경험하는 몸과 마음의 다양한 갈증을 표현했고, 한로로가 2% 부족할 때를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는 모습을 통해 제품이 일상 속 수분 보충은 물론 활력과 비타민을 채워주는 브랜드임을 전달했다. 광고는 "여전히 목마른 너를 물투명하게 사랑하게 될 거야" 메시지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사랑하자는 응원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광고에는 한로로의 대표곡 '사랑하게 될 거야' 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고 데모곡을 소속사에 보낸 이야기, 풀꽃에 용기 얻은 이야기 등 실제 한로로의 자전적 이야기를 함께 담아 영상의 감성을 한층 높였다. 노래 제목과 광고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번 광고는 '본편', '30초 영상', '15초 영상'으로 제작돼 유튜브, SNS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