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결·탄력 관리 ECM 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 인기

블리비의원 김포점 이주형 원장 "현재 피부 상태 따라 맞춤 관리계획 세워야"

김혜란 기자 2026.06.23 15:56:21

블리비의원 김포점 이주형 대표원장

 

외부 환경과 노화의 영향으로 피부 탄력 저하와 건조함, 피부결 변화 등을 경험하는 이들이 늘면서 피부 본연의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과도한 변화를 추구하기보다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안티에이징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피부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킨부스터 시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ECM(세포외기질) 기반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Re2O)'는 피부 탄력과 피부결, 수분감 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술로 관심을 얻고 있다.

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한 ECM 부스터로, 피부 환경 개선과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CM(Extracellular Matrix, 세포외기질)은 진피 내 콜라겐, 엘라스틴, 프로테오글리칸 등으로 구성돼 피부 조직을 지지하고 수분 유지와 탄력, 조직 회복 과정 등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알로크린(AlloClean) 공법을 적용해 면역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조직의 지지 구조를 보존해 생체 적합성이 높다.

블리비의원 김포점 이주형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피부 노화의 속도를 완화하고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슬로우 에이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부 탄력 저하와 건조함, 피부결 변화 등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현재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엘라비에 리투오는 ECM 기반 성분을 활용해 피부 환경 개선과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킨부스터 시술이다. 개인의 피부 특성과 고민에 맞춰 적용할 경우 피부결과 수분감, 탄력 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보다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