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자연스러운 광채 연출 '멜티드 치크 밤' 출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핀카' 협업 한정컬러 2종도 선보여

김혜란 기자 2026.06.22 11:48:08

루나 '멜티드 치크 밤' 핀카 컬레버 2종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가 신제품 '멜티드 치크 밤'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루나의 이번 신제품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밤 텍스처를 적용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벗겨짐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맑고 투명한 컬러감과 은은한 광채를 더해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해 준다.

특히 루나 멜티드 치크 밤은 여러 번 레이어링 할수록 컬러감이 더욱 선명하게 표현돼 원하는 무드에 따라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치크뿐만 아니라 립에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톤 온 톤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루나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핀카와 협업한 한정 컬러도 함께 선보였다. 핀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홈캉스 무드를 담은 컬러를 제안한다.

한정 컬러는 △형광등을 켠 듯 화사한 미들 톤 파스텔 핑크 컬러의 'F1 핑크 베케이션' △분위기 있는 톤다운 코랄 브릭 컬러의 'F2 오렌지 홈캉스'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기본 컬러 라인업도 함께 선보였다. △밀크 베이지 △태닝 베이지 △모카 피치 △버니 핑크 등 총 6종으로 출시됐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멜티드 치크 밤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컬러와 광 표현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래버와 트렌디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메이크업 경험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