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에 이어
65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부르면 사회로부터 격리 대상인 노인 취급을 받아 기분상 좋지 않다. 65세 이상을 포괄적으로 고령인이라고 부르자.
• 노인 - 65세 이상으로서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면서 케어를 받고 있고 정상 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
• 고령인 - 가벼운 고혈압·당뇨·고지혈증·심장질환 등을 갖고 있지만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
• 노장년 - 가벼운 만성질환은 있으나 사회생활까지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분류해야
고령자 정책을 젊은 세대가 정책 수립·시각이 문제, 또한 고령자들을 모두 노인으로 취급
현재 고령자에 대한 정책은 관계 기관에서 40~50대의 젊은 사람들에 의해서 계획되고 있다. 70~80세여도 건강한데 노인, 어르신 취급을 받으니까 썩 기분이 좋지 않다.
젊은 사람들의 시각에서 나이 많은 사람은 정리 대상, 불필요한 집단으로 인식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65세 이상된 사람은 다음과 같이 분류해 국가 정책을 세웠으면 한다. 전체적인 65세 이상을 고령인, 고령층이라고 하면 좋겠다.
노인은 요양병원 등에서 케어받고 있는 사람이나 중병에 걸려서 혼자 생활할 수 없는 사람이 해당한다.
고령인은 당뇨·고혈압·고지혈증·심장 등의 질환은 있으나 심하지 않고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분류했으면 한다.
노장년은 가벼운 질환은 있으나 사회생활까지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분류했으면 한다. 80세가 넘어도 젊은 사람과 비교해도 차이가 없을 정도일 때 노장년이라는 호칭을 붙였으면 좋겠다.
노화 예방도 65세 이상의 무탈 상태에 따라서 다르다
장수, 건강하기 위해서는 일률적인 치료가 아니라 65세 이상은 무탈 상태에 따라서도 다르다.
노인들은 심한 통증과 질병, 원기 회복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중환자라도 질병이 나아지면 건강 상태는 크게 호전된다.
고령인은 가벼운 내장질환,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노장년처럼 튼튼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노장년은 가벼운 질환은 있으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지장이 없는 경우로 건강 증진, 체력 증진, 노화 예방, 역노화 등의 방법을 이용할 수가 있다.
노화 연구는 젊은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고 최소한 50~60대 이상에게 필요하고 특히 노장년 층에 필요하다.
노력에 따라서 노인이 고령자가 될 수 있고, 고령자가 노장년이 될 수 있으며, 노장년은 120세 이상을 바라볼 수가 있다.
노화 예방의 방법은 미시적인 방법과 거시적인 방법이 있다
미시적인 노화 예방은 과학자나 의사들이 세포 단위로 조직을 치료해서 역노화를 하는 방법이고, 거시적인 노화 예방은 환경과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서금요법을 이용할 때를 말한다.
노화 예방 핵심은 환경과 생활 습관 개선, 서금요법 이용
좋은 공기, 좋은 식수, 정상 체온 보호가 절대 필요
새로운 공기, 식수 연구 필요
좋은 공기는 서금수판 물공기가 단연 우수 - 음양맥상까지 조절돼
환경이란 기후와 공기, 식수 그리고 체온을 말한다. 생활 습관은 건강을 위한 일반적인 생활 개선을 말한다. 이러한 환경과 생활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미시적인 주사 치료를 해도 큰 도움이 안 된다.
환경과 생활 습관, 서금요법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노화 예방이 가능하다.
기후적 조건은 온대지방이어야 한다. 즉 따뜻한 지역에 장수자가 많다. 기후적 조건 중에서 신선한 공기, 좋은 산소가 많은 지역이 우선이다. 실내에서도 신선한 공기를 마시려면 서금요법의 천기석 서금수판 물공기가 꼭 필요하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 산속의 경치 좋은 곳에 가서 살아야 한다. 도시에서는 쉽지가 않다. 이때는 천기석 서금수판 위에 물그릇(물을 담아)을 올려놓으면 실내의 공기가 맑아지고 신선해진다.
각종 생활 냄새, 화장품·약·담배·쑥 냄새, 새집증후군의 강력한 냄새, 음식 냄새 등을 흡입·분해해 준다.
서금수 물공기는 실내, 침실에 비치하면 우선 숨쉬기가 편하고 심호흡이 되며 가슴이 시원하고 머리가 맑아지며 수면에도 도움이 된다.
실내, 사무실, 침실, 작업실의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 쉬운 방법은 서금수판 위에 물그릇을 올려놓는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