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뷰티가 신제품 '에센셜 물 하이드로 베이스 프렙'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메이크업 첫 발색 그대로 하루종일 유지해주는 '톤잘먹 프렙'으로, 얇고 가벼운 투명 물막이 피부 결과 모공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밀착해 메이크업 톤까지 잡아주는 수분 베이스 제품이다. 기존 베이스 메이크업의 두껍고 답답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가벼운 초경량 워터 세럼 텍스처를 적용했다.
특히 메이크업 무너짐의 주요 원인인 '톤·결·광' 무너짐을 동시에 제어하는 기술력이 특징. 스킨케어 성분이 90% 이상 배합된 고수분 세럼과 독자적인 '컬러 캡처 폴리머' 성분이 결합해 시간이 지나면서 발생하는 다크닝 현상을 차단하고 수분과 메이크업 커버 입자를 피부에 강력하게 고정시킨다. 이를 통해 속 당김 없이 화사하고 투명한 광채를 온종일 유지할 수 있다.
정샘물뷰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메이크업 후 다크닝이 심하거나 메이크업이 쉽게 들뜨고 지워지는 분, 그리고 탄력을 잃고 늘어지는 모공이 고민인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제품"이라며 "'톤잘먹부스터', '컬러캡처', '물쫀광세럼베이스'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전 단계를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에센셜 물 하이드로 베이스 프렙'은 지난 12일 무신사 뷰티에서 선론칭 했으며, 22일부터는 정샘물 뷰티 자사몰과 올리브영 온, 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