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은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이 1·2차 물량 완판에 이어 재입고 10일 만에 3차 물량까지 완판됐다고 밝혔다.
닥터린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출시 초기 준비 물량이 10일 만에 소진됐으며, 이후 재입고된 2차 물량도 10일 만에 전량 판매됐다. 이어 추가 확보한 3차 물량 역시 판매 초반부터 주문이 이어지며 재입고 10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닥터린 측은 연속 완판 흐름에 따라 추가 물량 확보와 생산 일정 조율에 나선 상태라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은 서아프리카에서 생산되는 그레인오브파라다이스 씨앗 유래 원료인 파라다이스그레인을 담은 제품이다. 파라다이스그레인에는 6-파라돌(6-Paradol)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성분은 갈색지방 조직의 열 생성 활성화와 에너지 소비 증가와 관련된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제품에는 그레인오브파라다이스 씨앗을 1000% 농축해 얻은 파라다이스그레인이 1정당 300mg 함유됐다. 여기에 흰강낭콩추출분말, 레몬밤추출분말, 귀리식이섬유, 치커리뿌리추출분말, 브로콜리추출물 등 부원료를 함께 배합했다.
또한 1박스 기준 600mg 정제 30정 구성으로, 하루 1회 1정씩 섭취하면 된다. 소형 정제 타입으로 목 넘김 부담을 줄였으며, 외식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일상 속 체지방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최근 패키지 디자인이 리뉴얼됐으며, 디자인은 변경됐지만 제품의 원료와 함량, 구성은 동일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닥터린 관계자는 "1차와 2차에 이어 3차 물량까지 빠르게 소진되며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파라다이스그레인의 원료 특성과 간편한 섭취 방식, 체지방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며 연속 완판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